단체 소개
공동행동 소개
연대 단체 소개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은, 2004년 6월 처음으로 ‘목적별 공부안’을 주장하며 호적법 개정 활동에 주력해온 '목적별신분등록제실현연대'가 호주제 폐지를 기점으로 더욱 많은 단체 및 모임들과 함께 하고자 새롭게 재정비한 연대체의 이름입니다.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목적별신분등록제실현연대'는 2003년 3월 경, 호주제 폐지 이후 대안에 있어서 개인별 신분등록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결성되었습니다. 2003년 9월까지는 국회의원에게 호주제 폐지 촉구 메일 보내기, 개인별신분등록과 성씨선택의 자유를 위한 기자회견, 개인별 신분등록제 마련을 위한 토론회, 호주제 폐지 촉구를 위한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였고, 2003년 말부터 2005년 2월까지 ‘목적별공부안’을 대안으로 마련하여 워크샵 개최, 각 신분등록제 대안에 대한 의견 표명 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은 호주제 폐지 이후 마련되는 새로운 신분등록제는 성별, 가족에 따른 차별이 없어야 하고 프라이버시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새로운 신분등록제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정상가족 이데올로기 비판과 정보인권, 소수자의 인권에 대한 원칙이 실현될 수 있도록 활동을 조직해 나갈 것입니다.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은 앞으로 목적별 신분등록제를 대중적으로 알려나가기 위해 자료집을 제작/배포하고, 호적제도 피해사례에 대한 증언발언대를 개최하는 등, 인권의 원칙이 살아있는 국가신분등록제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활동해나갈 것입니다. 문제의식을 함께 하는 단체라면 언제라도 결합하여 연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참여단체: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빨간눈사람 쇼킹패밀리 제작팀, 성적소수문화환경을위한모임 연분홍치마, 언니네트워크, 여성해방연대, 인권단체연석회의(전국 33개 인권단체), 인권운동사랑방, 장애여성 공감, 전국공무원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여성위원회, 지문날인반대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평화를여는가톨릭청년,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레즈비언권리운동연대, 한국여성민우회

* E-mail : altersystem@hanmail.net
* 연락처 : 인권운동사랑방 최은아 02-741-5367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김원정 02-2077-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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